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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전원주택사례 - 독일과 벨기에 국경 주변 전원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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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사다모아
  • 작성일18-12-01 21:45
  • 조회 2,072
  • 댓글 0

본문

이 사진을 올리는 것은 주택은 단열 내구성 그리고 내진등을 기본으로 했을때

주변 풍경과 함께  어떻게 하면 비용을 적게 들이고도

아름답고 독창적인 주택으로 자연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가에

그 목적을 두고 올리는 것입니다.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주택은 외장, 집의 모양 그리고 얼마나 돈을 많이 들여서

집을 짓는가에 그 목적을 두었다면

 

아래 사진들 처럼은 풍경이 나타 나지를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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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바라 보이는 마을 풍경, 집들은 아주 단조롭지만 

전체적으로 어울리고 시선이 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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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같이 삼각 지붕에 층수만 다른데...시골이라 해도

대부분 이런 모습이고

두집 이상 살아가는 가옥이 많습니다.


이 집이 그렇게 과학적이고 실용적이라는 것을

건축가 또는

건축사님들의 조언이 필요한데

실제 지구상에 살아가며 태양이 없다면 잠시도 살수 없음을

알아야 합니다.

그말은 태양은 곧 자연을 만든 근원이며 인간도 자연의

한 부분이므로 모든것은 태양을 중심으로 이루어 진다고 보면


그 중에 맏배지붕(삼각형지붕)은 지극히 과학적이고

단열, 내구성(눈이와서 누르는 힘의 분산).

물매(빗물의흐름)등을 용이하게 하고

천정 위, 삼각형 공간을 형성해 주기 때문에 냉기 열기의 완충지대로

가장 적합함을 알수가 있습니다.

삼각 꼭지점 부분에 환기창을 만들어 주면

공기는 자연 순환을 하며 여름에 시원하고 겨울에 따뜻하게 됩니다.


가장 편안한것은 직사각은 실내 동선을 가장 용이하게

설계 가능하며, 내진적용시 기둥의 배치, 지붕의 트러스공법...등


그 어떤 형태의 평면보다 알뜰하고 편안하고 과학적임을--

두고 두고 편안하고 에너지 절약형 집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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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입니다. 울타리 나무 외 수목을 심기보다 잔디만 심어

여백의 미를 더 강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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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주택의 앞과 뒤 ...목조주택..

내구성을 위해 기둥을 빗각으로 넣고  집의 좌, 우, 뒤쪽 역시 

이웃 집에서 보면 서로의 정원이라

그 배려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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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의 생나무 울타리 조형...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며,

그런 수고로움을

타인에게 과시하고 있습니다.

훨씬더 품위가 있어 보입니다 . 많은 돈을 들이지 않고

오직 집주인의 정성이기에 더욱 값진 조경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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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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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가능한 회손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집을 짓고

부지를 조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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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나무도 아닌 아주 흔하고 저렵한 나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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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타리가 이렇게 멋진 풍경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해마다 조금씩 정성을 들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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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보니 마을 전체가 아름다운 풍경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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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사람들은 말합니다 지붕이 창고 같다고...

하지만 그 집이 한집 한집 모여서 군집을 이루면

한 폭의 그림 같은 편안한 풍경이 만들어 진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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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단장된 시골이 이동네 뿐만 아니고

네들란드, 독일, 벨기에, 프랑스 모두다 하나같이 이런 형태의

집들이 모여 마을 풍경을 만들고 있다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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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가 정리정돈을 하고 살아가는 것이...아마도 습관처럼 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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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이 사진을 접할때...삼각형 지붕이 창고 같다고 비웃을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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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에 정말 창고는 일자형 지붕입니다.

주거를 목적으로 하는 집을 1자 지붕으로 만들때는

냉 난방 연료비가 약 20% 이상 증가한다는 사실을 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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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진입로 그리고  흙으로 축대를 대신했으며

그 공간은 잔디와 나무를 심어

자연스런 멋을 강조하고, 이렇게 부지를 조성함으로 해서

비용이 적게 들어갑니다.(중장비와 석재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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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뿐만 아니라 인위적으로 부지를 높이고나면

그 인위적 물의 흐름이 만들어야 하며 (배수로)

높인 만큼 축대를 쌓는 것이

현재 우리나라 주택의 습관성 개념인데

그 모든 것은 집을 짓기도 전에

부지에 비용이 투입이 되어야 함을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기회비용 상실...그 비용으로 여행을 권장)


중요한 것은 이런 것 모두가 중장비로 일을 하기에~~!!!


위에서 보아온 생울타리는 괭이와 삽으로 직접 심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반영구적이며

계절따라 울타리 천연 색상이 변하고...

좀 두껍게 울타리를 만들면....이웃집 개 고양이도 침입을 못한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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